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건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어민들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할때마다 마음한켠이 아려오는걸 보면, 분명 어부는 낯선사람이 아닌데…
사고가 난 후, 타르덩러리 제거를 위해 귀중한 휴일을 반납하고 서해안으로 달려가 열심히 일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요~ 서해 기름유출 복구 및 기부활동도 소득공제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2007년 12월 1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태안군, 보령시, 서천군, 서산시, 홍성군, 당진군에서의 복구활동 및 기부활동에 대해서 전액 소득공제 받으실 수 있고요~ 봉사일수 1일당 5만원을 기부금 공제로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이경우는 자치단체장 또는 자원봉사센터장으로부터 서식에 정해진 기부금 확인서를 받아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시 제출하시면 돼요~ 또 해당 자치단체나 전국 재해구호협회등을 통해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구호금품을 보낸 경우에도 그 가액을 전액 소득공제 받을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서해 기름유출 복구에 적극참여하고!! 생계가 막막한 어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나마 되기위해 기부활동을 활발히 하며!! 더불어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받아 세금을 절감하는 효과까지~^^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제2의 붉은악마 신화를 다시 한번 이뤄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해안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노안은 왜 생길까요? 노안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나이가 들면 원시가 되는 건가요? 젊어서 근시는 노안이 안오나요? 노안도 수술이 되나요?
노안에 관해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그냥 막연히 노안이 오는 거지, 시간이 흐름을 막을 수는 없지..’라고 생각하며 체념을 했지만,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속도는 단순한 평균수명의 연장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안과의 발전은 다른과의 발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왔습니다.인공수정체, 각막이식술, 라식수술 등 과거에는 생각도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그 중에서 마지막 남은 영역…바로 노안 완전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노안 씨리즈 중 노안의 발생원인에 대하여 자세히 처음으로 의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잘 될 지 모르겟네요…ㅎㅎ)
그러면 일단 노안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물을 정확히 보기 위해서는 눈에 들어오는 빛이 망막에 정확한 초점을 맺어야 합니다.
어려서 우리가 자주 하던 놀이 중에 돗보기놀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있자나요, 돗보기를 적당한 위치로 초점 맞추게 되면 검은 종이에서 연기가 나고 불이 나면서 무지하게 기뻐하던 것…(아 그립다~~~ 불장난 ㅋㅋ).
눈에 정확한 촛점이...불나는 거 아냐? ㅋㅋ
눈에는 돗보기가 2개 있답니다. 바로 각막과 수정체 이지요.
그 중에서도 각막이 훨씬 두꺼운 돗보기이고, 수정체는 조금 얇은 돗보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각막은 원래 두께가 일정하므로 평생 변하지를 않지만, 수정체는 눈동자를 만드는 홍체밑에 모양체라는 근육에서 나온 가느다란 인대(모양체소대)에 의해 대롱 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또한 수정체는 우리가 보고자 하는 거리가 달라질 때마다 근육의 수축과 팽창으로 수시로 그 두께가 변하게 됩니다. (점점 어려워진다…ㅎㅎㅎ)
다시말하면, 각막은 고정된 두꺼운 돗보기, 수정체는 수시로 변하는 얇은 돗보기랍니다.위쪽에 두꺼운 돗보기인 각막, 아래쪽 홍체 밑에 얇은 돗보기에 해당되는 수정체가 가느다란 실에 의해 매달려 있습니다. 대롱~~대롱~~
가까운 곳을 볼 때(빨간선): 빨간 그림선처럼 수정체가 두꺼워 지고, 홍체가 앞으로 밀려나는 모습임. 먼곳을 볼 때(파란선): 파란색 선처럼 수정체가 얇아 지고, 홍체가 뒤로 밀리는 모습. 나이가 들면 근육의 힘이 떨어지게 되고, 수정체 또한 혼탁이 오면서 딱딱하게 변하기 때문에(이게 바로 백내장입니다) 수정체 근육의 수축과 팽창으로 근거리 및 원거리를 조절하던 힘이 약해집니다.따라서 초점이 한군데에 고정이 되면서 발생하는 것이 바로 노안입니다 (헉헉…어렵지만 이해가시죠?? 제발 이해해주세요 –;).
자동카메라의 줌렌즈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젊었을 때는 자동카메라처럼 거리에 따라 줌렌즈가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자동으로 초점을 잡아주지만, 나이가 들면 이 줌렌즈가 한군데에 멎어 버려 초점이 안 맞는 것이지요.
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근시와 원시, 난시는 각막의 두께와 눈 크기가 안 맞아 초점이 정확히 맺히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이고, 노안은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져서 발생하는 것이랍니다.
또한 노안은 근육의 남아 있는 힘과, 수정체 혼탁의 정도에 따라 계속 변하게 되므로 돗보기의 돗수도 계속 변하게 되는 것이지요. 근육의 힘이 떨어지는 40대에 돗보기를 처음 착용하면 70세가 될 때까지 돗보기가 점점 두꺼워지고, 70세가 지나면 조절력이 완전 꽝 즉, 0인 상태가 되므로 진행이 멈춰지게 되고 더 이상 두꺼운 돗보기는 필요 없게 됩니다.
어떠세요? 노안에 대해 이해가 가셨는지요?
오늘은 저도 의사같지요? ㅎㅎㅎ
예전에 어떤분이 쓰신 수필에 있는 내용입니다.
“나이가 들어 가까운 곳이 보이지 않는 것은 나이 먹어서도 가까운 것에만 집착하지 말고, 이제는 좀 더 멀리 보면서 세상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참으로 가슴에 와 닿더군요…
그래요, 나이 먹는 것, 가까운 것이 안보이는 것, 모두 서럽지만, 세상의 이치에 순응하며 사는 것 또한 그렇게 나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우와 지아예요~강한정샘 배불렀을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아가들이 이렇게 이쁘게 커버렸네요^-^ 꼭 TV에 나오는 아역배우 같지 않나요? 무럭무럭 이쁘게 자라서 꼭 이 외모를 유지해야한다~~ ☆
2.녹내장과의 카리스마 용선언니의 이쁜 천사들입니다
용선언니와 꼭 빼닮은 희주 ! 형부와 붕어빵인 우리 유림이^^ 희주 돌잔치할때에는 울고 불고 엄마옆에만 붙어있더니 이제는 유림이도 있고 다 컸다고 저렇게 이쁘게 포즈도 잡고 ^^ 유림이도 이제 벌써 걷는답니다~ 희주의 눈웃음에는 다 녹는답니다^^
3. 녹내장과 TC의 이쁜 홍일점 !! 김주연샘의 아가를 소개합니다
아빠랑 병원에 잠깐 왔을때 제가 너~무 이뻐서 찍었어요^^ “이쁘게 앉아봐~”했더니 저렇게 다소곳하게 앉아있더라구요…후후 귀여워~ 제가 너~무 이뻐서 전화기 카라멜 하나 사줬어요^^ 이름이 시원이예요 ^^ 이름처럼 COOOOOOOL~~하게 성장하길.. 시원이 너무 귀여워요 ^^
4.우리병원 알콩달콩 신랑신부 유종렬샘과 박미선샘의 2세를 소개합니다
꼭 공주님같죠? 태어난지도 얼마안됐는데 저렇게 해맑게 웃다니..눈이 너무 선하게 생겼어요^^ 너무 이뻐서 여잔줄알았더니 이름이 “영재”왕자님이래요~ 엄마의 뽀~얀 피부와 아빠의 선한 눈을 닮아서 멋찐 2세가 태어났네요 벌써부터 얼굴이 나오다니..저 아가때는 다들 남자로 봤었는데..정말 영재는 대단해요!
5. 시야검사실의 정이 넘치는 미정언니의 이쁜 딸래미를 소개합니다~
미정언니 배불러서 옆으로 걸어다닐때가 정말 얼마안됐는데 우리 아가는 엄청 빨리크고 있네요 너무 똘망똘망하게 생긴 수아^^ 아빠를 쏘옥~닮았어요! 핑크빛 새옷입고 사진 찰칵! 너무 이쁘게 잘웃죠? 수아 병원에 오는날은 저도 수아 보러가느라 정신이 없찌요 히히 !
6. 녹내장과의 영원한 맏언니 ‘상진언니’의 아가를 소개합니다
이제 곧 돌을 맞이할 지해예요^^ 빨간 비니가 너무 너무 잘어울리죠? 상진언니가 일하다가 힘들땐 우리 지해사진 한번 보고 힘을 부쩍! 낸답니다. 이게 엄마 아빠의 다같은 마음이죠? ^^ 우리 지해 점점 나날이 이뻐지고 있어요 ~
7. 각막과의 왕언니 우리 “정정숙 파트장님”의 든든한 아가입니다.
정말 튼튼한 우리 재승이^^ 팔이 꼭 소세지같죠? 재승이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 부쩍부쩍 크고 있어요! 벌써부터 여자 좀 울릴 외모죠? 재승이는 정말 멋있어요 ^^
우리병원 2세들 어떠세요? 더 올리고 싶은 아가들이 너무 많았찌만.. 저에게 사진을 주질 않더라고요 ㅠ ㅠ 저에게도 아가들이 있습니다…. 아가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예요. 밥줘야지.이불정리해줘야지.씻어줘야지. 휴우.. 마지막으로 제 아가사진 한장 올리며 끝내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제 아가예요 ~ 첫째사진이구요. 둘째는 못생겨서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흠.
안녕히계세요 ^^
글쓴이 : 이현미 아이디어 : 이상진 도움이 : 오향기 (제가 글쓰는동안 제 아가들을 돌봐주었어요. 감사합니다..)
20-30대의 젊은 연령의 환자에서 쌍꺼풀 수술과 라식/라섹/엑시머(근시교정) 수술은 보편화 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경우는 외국과 달리 두 가지 수술을 동시에 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쌍꺼풀 수술을 하고 나서 언제 근시교정 수술을 할 수 있을 까? 라식을 하고 언제 쌍꺼풀 수술을 할까? 곰곰히 생각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은 눈꺼풀의 모양이 변하기 때문에 눈에 난시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 후 약 20%는 변화가 없고, 80%에서 난시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수술 후 3개월 후에 대부분은 원래 자기의 난시로 되돌아 오지만, 약 15%에서는 난시 변화로 시력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을 한 경우라면, 적어도 3개월 후 시력 검사를 해야 자기 눈이 얼마나 나쁜지 비교적 정확하게 검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시력에 민감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쌍꺼풀 수술이나 눈꺼풀피부쳐짐 등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라면 라식 수술 전에 반드시 안과의사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먼저 라식 수술을 한 경우라면 수술 시 만든 각막 뚜껑이 안정화되는 시기인 최소 2-3개월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쌍꺼풀 수술 시 주의 한다고 하지만 혹시 눈을 눌러서 수술 한 눈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은 쌍꺼풀 수술 후 생길 수 난시 변화로 아주 작은 수에서 시력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치과 치료 받았어요. 지난 주 전문의 시험 출제와 일요일에 친형제 보다 더 가깝게 지내는 형님의 부친상으로 계속 무리를 했더니… 오늘 아침에는 치아가 아파 (저 대학 다닐 때 치과선생님이 강의오셔서, 이빨이라고 하는 건 무쟈게 무식한 사람들이 부르는 거라고 했던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ㅎㅎㅎ) 잠을 껬거든요…
치과에 가서 사진 찍고나니, 저희 병원 치과선상님(제 후배의사라 무지 친해요 ^^)께서 이가 많이 상해서 뽑아야 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야 그나마 없는 거 더 뽑으면 어떻게 하니…” “걍 대충 치료 해봐… ” 라고 말했지요
사실 저 이가 몇개 없거든요.. 어려서 자전거 타다 위쪽 앞니 다 뿌러지고, 아래는 선천적 기형으로 앞니 두개가 아직 안나고 있답니다.(철들면 날까 하고, 아직 기다리고 있답니다 ^^;) 사람들이 왜 이 안해 넣냐고 너무 많이 물으시는데.. 전 항상 이렇게 대답해요..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않되니까… “라구요.. ^^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속된 말로 약간은 재수 없어 하지요.. ㅎㅎㅎㅎ
이라는 것이 있는게 빠지면, 생활이 굉장히 힘들어지겠지만, 저처럼 애시당초 없는 경우는 별로 불편하지 않거든요..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뽀뽀도 잘해요… ㅎㅎㅎㅎ (저 노래 정말 잘해요.. ^^)
암튼 사진 찍고 나더니 신경치료, 해보고, 잇몸치료 해보자고 하던군요.. 그러면서 제 작은 입을 쫙 벌리더니, 마취주사를 놓더군요…
전 위에서 얘기한데로, 어려서 이를 다쳐 치과라면 정말 지긋지긋하게 다녔지만, 그래도 항상 입벌리고 치료 할 때는 기분이 이상해지더라구요..
오늘은 문득 마취주사를 맞으면서, ‘치과주사와 안과 수술을 위한 마취중 어떤게 더 아플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도 맨날 수술할 때 눈꺼풀에 마취주사를 놓으면 환자분들이 너무 아파 하시거든요.. 그래서 주사 놓으면서 “죄송합니다. 조금 아파요… “ 라고 말씀드리고 되도록 천천히 마취제를 투여하지요.. 그래야 통증이 조금 덜하거든요…
특히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치과에 드릴이 갈리면서 짜릿,쩌릿, 시큰한 통증… 으으윽~~~~ 치과치료 중에 잠시 블로그 사진 찍어야 한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셀카를.. ㅎㅎ 이정도 되면 정말 중독이지요 ^^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빠지고, 몸서리가 쳐지시죠?? ㅎㅎㅎ
가끔은 입장이 바뀌어 제가 환자가 되어 누워보면 정말로 저도 두려움이 나고, 아픔에 대한 공포를 이기기 힘들지만, 평소에 제가 하던 짓(?)을 생각하면서 되도록 참을려고 무지하게 애를 쓴답니다. ㅎㅎ
안과수술과 치과치료 어느것이 더 아프고 무서울까하는 생각에 대한 답은
정답: 둘다 다 ^^
며칠에 걸쳐 치과치료는 계속 될 것이구요, 오늘에 경험을 되새기면서 내일 수술하시는 분께는 더욱 친절하여 환자분께서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에 대한 공포심을 없앨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요즘 시력교정수술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교정수술의 명칭 때문에 많이들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ASA 라섹 이니 M 라섹 이니 무통라섹, 자가혈청라섹, 웨이브프론트라식, 에피라식 등등 참으로 많은 명칭들이 있으며 각기 그 수술 법이 최고인양 회자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예 환자맞춤형 라식 이라고 해서 이런 명칭들을 총괄하는 것처럼 알려지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방법의 시력교정 수술이 있다는 것은 딱히 가장 특출난, 가장 뛰어난 수술방법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각기 다양한 방법으로 개발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실런지요.
맞습니다. 참으로 많은 수술 기법들이 있고 그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서 인터넷상이 떠돌고있지요. 하지만 그 기본이 되는 수술 법은 엑시머 레이저로 각막의 일부를 잘라내는 것이랍니다. 나머지는 부작용을 줄여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각기 다양하게 개발되어진 방법들이지요. 따라서 환자의 눈의 특성마다 그 눈에 맞는 수술을 하면 되는 것이랍니다.
요즘 환자맞춤형 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상담하실 때 의료진에게 이 방법으로 수술을 요구하시는데 특별한 수술방법은 아니랍니다. 그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으로 수술을 하는 것이지요.
한 예로 웨이브프론트 방식을 마치 환자맞춤형 라식 처럼 알려지기도 했지만 모든 분들을 반드시 이 웨이브프론트 방식으로 레이저를 조사(照射:쏘다)할 필요는 없답니다. 동공이 크거나 각막의 수차라는 것이 커서 수술 후 퍼짐현상이 심할 것 같은 눈에 사용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은 분들은 결과에 차이가 별로 없답니다. 간혹 환자 분들께서 “왜 난 이 수술로 안해주세요?”하시면 자초지정을 설명드려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시는 분들로 계셨답니다.
아래그림은 저희 병원에서 쓰고있는 웨이브프론트 검사장비 랍니다.
이렇듯 많은 수술방법과 기법들이 있지만 모든 사람에게 다 적용할 필요는 없으며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물론 그 판단은 여러 검사를 통해서 환자의 눈을 고려하여 상담 후에 결정하게 된답니다.
그 많은 명칭들은 그저 다양한 수술기법에 불과하며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라면 그 환자에 맞는 수술 법을 그 중에서 권해 주실 것 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같은 십원 이십원이 모여 한끼 밥값이 되고요~ 백원 이백원이 모여 한달 용돈이 됩니다~ㅋ 생각만해도 므흣해지죠??^^
저도 그동안은 동전을 마구 홀대했어요~ 그런데 한푼 두푼 모은 푼돈이 목돈 되는걸 보니., 홀대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돼지를 키우기 시작했어요 돼지배를 가를때쯤 제 손 안에 들어와 있을 배추잎들을 상상하면..ㅇㅎㅎㅎㅎㅎ 아~! 그리고요~ 10원짜리 동전은 주조에 드는 비용이 훨씬 더 비싸서., 10원짜리 동전을 모으면 국고의 낭비를 막으며 원활한 금융유통에 기여할 수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