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해외로 봉사간다는게 봉사보다는 처음으로
해외를 간다는거에 마음이 들떠 있었다.
준비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기대감과 두려움속에 그날이 왔다.
기차와 전철을 타고 공항에 가는 즐거움을 품으며 떠났다.
먼 하늘을 날아 도착.. 어머. 실망.
많은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나..
그러나 적응이 빨랐다.
도착한 다음날부터 시작, 나이가 많아서인지 시원한 수술방에서 일을
할수 있게 배려해주신거 같았다.
정말 최고의 김안과 선생님들과 같이 지낼수가 있어서 영광이었다.
수술방에서 많은 두움을 주지는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열심히 했다.
약간의 향수병과 함께 내고향을 그리워하면서 일주일 보내고…
현지 아이들과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너무 밝은 모습이었다.
정말 이런곳에서도 웃을수가 있구나….
많은것을 배우고왔다. 처음보는 수술기구들과 수술. 선생님들의 대단한 의술…
감동의 도가니였다.
울병원에 캄보디아를 옮겨놓고 싶어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대성공… 환자분들의 반응이 좋다. 

4. 엄격한 법; 다들 싱가포르의 법이 엄격한 것은 알고 계시지요?
● 또한 길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그림을 그려주거나 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길거리 예술가(?)들도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해야 길에서 장사(?)를 할 수 있다는 군요…재미있는 사실이지요?^^
도동입니다. 저~기 바다가 보이는 V 자 있는 곳에 항이 있고 위로 오르막인 곳에 이렇게 거주지가 있습니다. 위로 올라오는데 30분 정도 걸립니다. 항 구 주위로 해안산책로가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거나 저녁에 한번쯤 가보시면 좋습니다. 
내수전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사진들입니다. 아래 사진은 죽도입니다.
봉래폭포 입니다
공군사관학교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경 착용 전 시력이 0.5 이하인 저 시력자도 교정시력이 1.0 이상이고 굴절률과 각막지형도 등 안과 정밀검사를 통해 시력교정수술(PRK)수술이 적합한 것으로 판정되면 조종과정에 선발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사나 조종장학생, ROTC 지원 이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사람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기쁨이란..
정신없이 흘러간 일주일이었지만 캄보디아 그분들은 저에게 힐링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습니다.
세계 여자의사회는 1924년 제1차가 영국에서 시작해서 전쟁 등 큰 이변이 없는 한 3년마다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_M#]

Key note speech를 소개하는 우리 차기 회장님(박경아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시지요?
진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여의사들이 참석해서 세계의 여성과 아이들의 건강과 여성의 멘토 역할부터 성폭력까지 여러 분야의 경험을 논의하고 새로운 발전을 같이 도모하는 멋진 장이 오후부터 토요일까지 발표와 비디오와 포스터, 그리고 회의 등을 통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