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은 안구 건조증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신사의 품격” 드라마 보세요?
요즘 아줌마들 삶의 희망이이죠? ^^
(캐나다 사는 제 동창은 방송국에 감사편지를 하고 싶다나요? ㅋ)

사실 20대인 제 아들들도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장동건에 대해 그리 잘 알지 못했던 이 건망증선생도 요즘 신사의 품격에 나오는 장동건 눈을 보면 공연히 마음이 기쁘답니다. 다들 동의하시나요?

눈이 커서 그런지 눈을 깜박거리는 시간도 엄청 오래 걸리더라구요.
직업의식 때문인지 나오는 주인공들 까만 동자(각막) 크기만 보이는데 진짜 장동건씨 눈이 제일 크고 각막도 크더군요.
그 큰 눈동자를 김하늘씨 바라보면서 천천히 깜~박 하는데…꺅~~~>0<

자! 그럼 애인입장에서 말고 안과의사 입장에서 장동건씨 처럼 눈을 천천히, 완전히 ‘깜~박’을 하면 눈의 어디에 좋을까요?

‘안구건조증’에 진짜 좋답니다.
우리 눈꺼풀에 있는 작은 분비샘에서는 눈동자를 촉촉하게 적셔줄 눈물과 영양분과 기름성분 까지 다 만들지요. 그 만들어진 영양성분을 눈동자에 다 칠해주는 역할은 눈꺼풀의 ‘깜박’임이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컴퓨터와 휴대폰 등 가까운 곳을 집중해서 보는 일을 많이 하면 우리 눈의 깜박거림은 정상보다 많이 줄어들게 되어있고, 또 바쁘다 보면 눈을 끝까지 감지 않고 감다 말곤 하니 요즘 저희들의 눈이 뻑뻑하고, 아프고 건조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요. 더군다나 이제 에어컨과 선풍기까지 눈을 말려주고 있으니…..

장동건씨 처럼 눈을 천천히! 끝까지 감아주는 것!!
이것이 안구건조증에 진짜 진짜 아주 좋은 치료랍니다.
너무 인공눈물에만 의존하지 마시고요. 이 글을 읽으시는 중간에도 다 같이~ 장동건씨 눈을 생각하면서 다 같이 한번 ‘깜~박’ 해볼까요? 신사의 품격이 저희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기쁨이 될 거에요~
안구건조증의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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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깜~박!!


소아안과 (김안과병원 사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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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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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사우루스

뚜비, 나나, 뽀~
피카츄, 잠만보
파워레인져
티라노사우르스, 바로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뽀로로, 에디..

이게 다 무엇인지 아세요?
제가 그동안 꼬맹이들을 보느라고 외웠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의 이름들입니다.
정말 유행 따라가기 진짜 힘들어요~

제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그래도 그때그때의 공룡이름이나 피카츄가 진화하면 라이츄가 되는 것까지도 알아서 유행에 뒤지지 않았는데…
이제 아들이 대학생이 되어버린 후에는 진짜 어린이 만화주인공 이름 외우는 것이 참 낯섭니다.
그리고 도대체 우리 어렸을 때는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혹은 밀림의 왕자 레오! 이렇게 단독 주인공들이었는데 왜 요새는 다 친구들이 그리 많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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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와 친구들

뽀로로가 혼자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 옆에 친구들이 댓명 있더라구요. 패티, 포비, 루피, 뽀뽀, 크롱, 에디 등등…
그래서 겨우 이름과 그림을 매칭해서 외우고 나니…아~ 요새 또다시 다른 애들이 나왔더라구요..





“로보카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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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그리고 그 주인공도 옆에 다른 친구들이 우글우글 합니다.
아…또 다시 외워야 하는 중요 인물이 나왔습니다…이제 기억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ㅋㅋ






그래도 우리 꼬맹이 환자들을 잘 봐주려면 외워야 하겠지요?
우리 사시센터 모든 팀원들 다같이 과외공부 한번 할까요?


여름이니깐 아이스커피~

병동근무 특성상 밤근무를 하게 되요~
이때 필요한건  졸음을 방지를 위한 커피가 필요해요~
여름이라 덥고 맛있는 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ㅋㅋ
여름이니깐 아이스 커피~~라는 광고가 생각 나네요~
저희만의 아이스 커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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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전 필수 검사 – 아벨리노 검사

 라식이나 라섹수술을 하시기 위해 검사를 받으러 오시면 마지막으로 거쳐야 하는 필수 검사가 아벨리노 검사인데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상염색체 우성 유전으로 염색체 5q31에 위치하고 단백질 keratoepithelin을 encode하는 TGFBI gene의 R124H mutation에 의해 야기됩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증상은 각막 중심부에 혼탁이 발생하여 나이가 듦에 따라 점차 혼탁이 많아져서 시력이 감소하게 되는 데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은 유전 질환이므로 이형접합자와 동형접합자에 따라 질병 개시에 차이가 있습니다. 한 쌍의 유전자 중 하나만 아벨리노각막이상증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형접합자(heterozygote)는 약 12세부터 각막에 흰 점이 생기기 시작하여, 나이가 듦에 따라 흰 점의 숫자와 크기가 커져 60-70세경에는 결국 시력이 떨어지게 되고 한 쌍의 유전자 모두가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로 이루어진 동형접합자(homozygote)는 약 3세부터 증상이 나타나서 6세경에는 급격한 시력저하에 이르게 됩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의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이형접합자의 경우 시력교정을 위한 레이져 수술(라식, 라섹, 엑시머)을 받게 되는 경우 각막혼탁이 급격히 진행하여 시력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아벨리노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는 분은 절대로 라식수술을 하면 안됩니다. (실명할 수 있어요)


  대개 미용에 관심이 많은 20-30대가 시력교정술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형접합자 아벨리노 각막이상증을 갖고 있는지 진단하는 것은 따라서 매우 중요한데요 현재 아벨리노 증후군을 진단하는 방법들은 환자의 혈액이나 머리카락을 통해 환자의 DNA를 채취한 다음 PCR로 mutation이 일어나는 부분을 증폭시킨 다음 각기 다른 detection 방법을 사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저희 김안과병원에서는 올해부터 외부업체에 의뢰하지 않고 병원 자체 내 명곡안연구소에서 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어떤 방법으로 검사가 이뤄지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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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검사를 의뢰하신 분들의 머리카락(모근포함) 3~4가닥을 라식센터에서 채취해 명곡안연구소로 보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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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근을 잘라 처리과정을 거쳐 DNA를 얻은 후 DNA, Primer, Probe…. 등을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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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어준 mixture를 Real-Time PCR 기기에 넣은 후 조건을 넣고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후 2시간가량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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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그래프 상 두 개가 올라가면 아벨리노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 한 개만 올라가면 정상유전자를 가진 것입니다.


여기까지 아벨리노 유전자 검사를 하는 과정에 대해서 알려 드렸습니다. 어떠세요? 유전자 검사 어렵지 않죠?
앞으로도 아벨리노 외에 머리카락으로만 가지고서도 알아 낼 수 있는 질병의 종류가 많아져 미리 예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희가 좀 바빠지겠지만;;;
이제 명곡안연구소의 재밌고 쉽게 하려 했으나 재미없어진 아벨리노 검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일본 여행 – 일본의 노인 요양시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일본의 노인 요양시설을 잠시 견학하러 후쿠오카에 다녀 왔습니다.

진짜 장수 국가답게 나이드신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요양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평균 나이는 85세, 최고령자는 105세라고 합니다)

곧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될 터이니 그 모습이 낯설면 안될 것 같긴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작업 치료실에 놓여진 의자에 이런 것이 다 달려있었습니다..
무엇 같으세요??


맞아요~ 지팡이 꽂는 곳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또 하나 일본에서 본 자동차 스티커 사진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하신다는 뜻이랍니다.
어르신들이 나이가 되면 이 표시(단풍마크)를 의무적으로 부착하게 하고, 이들 차량에 위협을 가하거나 갑작스레 추월하면 벌점이 부과되게 하여 서로서로 위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요.

새로 운전면허를 받고 1년 이내에 붙여야 한다는 표시도 있었는데…차가 쑥 지나가 버려서 못 찍었습니다.
(역시 젊은이들은 달립니다~ㅋㅋ)

우리 사회도, 병원도 조금씩 고령화 사회에 맞춰 바꿔나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진찰, 진단, 치료는 스무고개 문제가 아닙니다.

진찰을 하고 진단을 내리고 치료를 하는 것은 스무고개 문제가 아니라니 무슨 말씀 이신가 하실 것 같습니다.


대학병원이나 김안과 같은 전문 병원에 있다보면 다른 여러 병원을 돌아 돌아 오시는 분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책같이 두꺼운 진료 기록부를 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진료의뢰서 나 진단서를 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냥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진찰을 해보면 수술이나 치료를 받은 지 얼마안되는 경우에는 무슨 치료를 받았는지 언제, 어디서 받았는지를 여쭈어 보게 되지요.
그런데 수술이나 기타의 치료 병력을 알려주지 않으면 언제 어떤 치료를 왜 받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 병변이 원래 저렇던 건지, 무슨 치료를 받은 병변인지, 때로는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머리속의 궁금증이 밀려 오게 되서 질문을 던집니다.


“전에 어디 병원에 다니신적이 있나요?”
” 사실은 내가 ** 병원에 몇번 다녀 왔는데, 치료 후에도 좋아지지가 않아서요”


이러시면서 진단서 내지는 진료 의뢰서를 하나 꺼내어 놓습니다.
아, 이러면 슬슬 가슴에서 뭐가 올라 옵니다. 그리고는 진단서를 읽어 보고 다시 눈을 보게 됩니다.
아, 여전히 눈은 질환 중에 있고, 저기 이상해 보이는 곳에 대한 검사를 해 보고 싶어 집니다.


“아, 내! 그런데 다시 아직 눈 상태가 망막이 좀 부어 있는 듯 보이는 데요. 검사를 해 보고 추가 치료를 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아, 그런가요? 제가 ** 병원에서 어제 검사한게 있는데 이거 말고 더 검사를 해야하나요?”


하면서 전에 병원에서 검사했던 기록을 꺼내 듭니다. 해 봐야 하는 검사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아, 지금까지 뭐하거야 하는 생각이 들지만 참아봅니다. ^^
검사를 다시 살펴보고 치료를 어떻게 할까 결정을 합니다.


“아 그러시면 주사를 치료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네 그 치료 밖에 없는 건가요? ** 병원에서도 주사를 해 보자던데 몇번을 해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 병은 주사 치료가 현재 가장 많이 하고 효과적인 치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병원에서 같은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주사시술은 특별한 술기를 필요호로 하는 것은 아니니 ** 병원이나 이곳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병원을 이곳 저곳 다니면 비용만 더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편하신 곳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만성 질환의 경우 한번 이나 때로는 몇번의 치료로 치료가 종결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치료라는 큰 퍼즐은 환자분과 의사가 머리를 맞대고 맞추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퍼즐 조각하나를 손에 쥐고 보여 주지 않는 다면 퍼즐의 완성은 점점 어려워 지겠지요. 물론 그것은 의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주지 않는다면 그 역시 같은 과정을 겪게 되겠지요.

많은 경우에 있어서 여러 병원을 다니게 되는 이유는 불신에서 기인합니다. 치료 효과에 만족하지 못하 경우에도 진료하는 의사의 태도에도, 불신의 씨앗은 생기게 마련이고 그런 결과가 때로는 새로 만나는 의사에게 스무고개 문제를 만들어 이 의사와 저 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적절한지 찾아보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백번 이해는 되지만 사실 그런 과정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결과를 주기도 합니다.


얼마전 국내 유명대학의 저명하신 선생님께서 강의하신 조절 인공수정체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은 우리 눈의 수정체가 혼탁이 온 것인데 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것으로 치료를 합니다. 삽입되는 인공수정체는 대부분 단초점 인공수정체로 근거리 또는 원거리에 맞추어 삽입하게 되는데 따라서 가까운 곳을 잘보이게 삽입하면 원거리는 안경착용을 해야 하고 원거리를 잘 보이게 삽입하면 근거리는 돋보기를 써야 하는 불편함이 남습니다.


약 10여년전 부터는 원거리 근거리를 모두 잘 볼 수 있는 다초점 인공수정체가 여러 회사에서 다양하게 개발되어 사용 중에 있습니다. 보험 급여가 되지 않고 상당히 고가이기 때문에 많이 이용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노안 수술을 겸하고 있어 장점이 있습니다.


강의의 마지막에 본인이 백내장 수술을 받는다면 어떤 인공수정체를 삽입받을지에 대한 의견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단 내가 백내장 수술을 받는다면 여러 다초점 인공수정체 중에 하나를 넣어보고, 좋으면 다행이고 좋지 않으면 몇달 정도 적응을 해보다가 정말 적응이 잘 되지 않으면 다른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교환술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수술받는 환자분들에게 나와 똑같은 방침을 설명드리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고가의 인공수정체를 삽입받고, 또 적응이 안되면 다른 인공수정체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라 백번 동감이 됩니다. 1%의 확률이라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모두 같은 마음이지만,  그런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환자, 의사 모두에게 힘든일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대가의 말씀은 머리를 쿵 치는 인상적인 말씀이셨습니다. 적어도 그런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많은 경험을 가진 선생님의 의견을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새기는 했네요. ^^ 진찰을 받고 설명을 듣고 이야기를 통해 치료 방침을 정함에 있어 협력하여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좋은 의사에게 치료받는 것 만큼이나 앞에 있는 환자, 의사를 믿는 것이 치료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회용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이렇게 생긴 안약 아세요?

대부분 인공눈물제재인 이 약을 흔히들 ‘일회용 안약’ 이라고들 부르십니다. (간혹 녹내장, 알레르기 안약도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안약은 원칙적으로 일회용이 아니라 하루 사용 약 이랍니다.
무방부제 안약이어서 뚜껑을 따면 그때부터 오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오래두고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지만, 잘못 알고 계신 것처럼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이 아니랍니다!!
이렇게 비싸고 좋은 약을 한번 쓰고 버리시다니…^^;;

제발~~ 이렇게 생긴 안약은 일회용이 아니라 一日용 이랍니다.
뚜껑 잘 닫고 그날 하루 잘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 안약은 한꺼번에 여러 방울 넣는다고 눈에서 좋아하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니 한 방울만 넣고 눈을 꼭 감고 하나, 둘, 셋…하고 열까지 세는 것이 그 약의 약효가 제일 잘 나타나게 되는 거랍니다. 아셨지요?
[안약 넣는 방법] 한번 알아 볼까요?

한 방울 씩만 넣으면 이렇게 생긴 일일용 안약으로 하루에 4번~6번 까지도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일회용 안약이 아닌 무방부제 일일용 안약으로 눈의 건강을 잘 챙기세요.


김안과병원 봄 나들이, 청계산을 가다!

김안과 병원 봄 나들이, 청계산을 가다!


올해도 병원 직원 친목도모를 위한 봄나들이의 일환으로 청계산 등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청계산은 최근 신분당선 개통으로 교통편이 상당히 편해졌고 등산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도 오르기 쉽게 길이 완만하여 가족단위로 등반을 많이 하는 산입니다.
4월의 마지막 일요일인데다가 신분당선 개통의 영향인지 몰라도 이른 아침부터 가족단위 나들이하는 인파로 많은 인파로 북적거렸습니다.
윈터골 방면 청계산입구는 돌다리를 지나야 나타나게 됩니다. 처음오는 사람은 여기가 입구인가 혼돈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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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아래로 굴다리가 나있습니다. 굴다리를 통과하면 청계산 입구가 시작됩니다.

이번에 오를 코스는 윈터골에서 출발해 옥녀봉을 거쳐 다리 윈터골로 돌아오는 왕복 2시간정도의 간단한 코스입니다.
40여분쯤을 오르자 쉼터가 나옵니다. 잠시 한숨을 돌리고 올라가려 하는데 잠시 사진을 찍으려 한눈판사이 한상이 차려져 있습니다. 간단하게 싸온 음식과함께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마시고 다시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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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대부분 계단이고 완만해 초보자도 오르기 쉽습니다. (정면에 모자쓴 직원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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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서도 열심히 오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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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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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친구도 열심히 산을 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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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힘들다고 삐쳐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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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한컷!

옥녀봉은 한시간정면 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준비된 맛있는 점심식사를 위해 아쉽게도 옥녀봉에서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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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식사가 기다리고 있는 하산길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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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배를 채우느라 급했는지 식사하는 사진은 미처 담지 못했습니다.
맑은 날씨에 등산하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산도 험하지 않아서 저같이 운동이 부족한 사람들도 가볍게 오르기 좋았구요.
여러분들도 시간되실때 청계산 한번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어떤산을 오르게 될까요?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소개 (2)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소개 (2)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은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의 연구활동에 대해서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연구활동은 진료, 봉사활동과 더불어 훌륭한 병원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소입니다.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의료진은 국내에서 가장 다양하고 많은 녹내장 환자 진료경험,
최신 검사 및 치료 장비를 바탕으로 활발한 학회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일례로 그 동안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 의료진들이 발표한 논문들 중에서 2012년 1월부터 6월 사이에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되었거나 출판 확정된 논문들을 1저자/책임저자 논문 및 공저자 논문 순으로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제학술지(SCI, SCIE)


[#M_ more.. | l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1) 황영훈 교수(1저자). Glaucoma Diagnostic Ability of Sectorial Neuroretinal Rim Assessment by Using Cirrus HD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2) 황영훈 교수(1저자). Effect of Peripapillary Vitreous Opacity on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Measurement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Archives of Ophthalmology.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3) 황영훈 교수(1저자), 나정화 교수(공저자), 김황기 교수(공저자), 손용호 교수(책임저자). Optic Nerve Head, Retinal Nerve Fiber Layer, and Macular Thickness Measurements in Young Patients with Retinitis Pigmentosa. Current Eye Research.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4) 황영훈 교수(1저자). Correlation Between Optic Nerve Head Parameters and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Measured by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 Myopic Eyes.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5) 황영훈 교수(1저자). Astigmatism and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measurements.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6) 황영훈 교수(1저자). Macular Reinal Thickness and Volume of Myopic Eyes Measured by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Clinical and Experimental Optometry. 2012 (SCIE)



사용자 삽입 이미지7) 황영훈 교수(1저자). Characteristics of Peripapillary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in Eyes with Myopic Optic Disc Tilt and Rotation. Journal of Glaucoma.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8) 황영훈 교수(1저자). Myopic Optic Disc Tilt and the Characteristics of Peripapillary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Measured by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Journal of Glaucoma.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9) 황영훈 교수(1저자). Toxic Epidermal Necrolysis with Ocular Involvement Following Vaccination for Hemorrhagic Fever with Renal Syndrome. Yonsei Medical Journal. 2012 (SCIE)



사용자 삽입 이미지10) 나정화 교수(1저자), 손용호 교수(공저자), 김황기 교수(공저자). Detection of Glaucoma Progression by Assessment of Segmented Macular Thickness Data Obtained Using Spectral 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1) 나정화 교수(1저자). Detection of macular and circumpapillary structural loss in normal hemifield areas of glaucomatous eyes with localized visual field defects using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Graefe’s archive for clinical and experimental ophthalmology.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2) 손용호 교수(공저자). Transduction of PTEN proteins using the tat domain modulates TGF-β1-mediated signaling pathways and transdifferentiation in subconjunctival fibroblasts.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3) 나정화 교수(공저자). Circadian (24-hour) pattern of intraocular pressure and visual field damage in eyes with normal-tension glaucoma.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4) 나정화 교수(공저자). Asymmetry in hemifield macular thickness as an early indicator of glaucomatous change.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5) 나정화 교수(공저자). Dynamic changes in anterior segment (AS) parameters in eyes with primary angle closure (PAC) and PAC glaucoma and open-angle eyes assessed using AS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6) 나정화 교수(공저자). Progression detection in different stages of glaucoma: mean deviation versus visual field index. Japanese Journal of Ophthalmology. 2012 (SCI)



사용자 삽입 이미지17) 나정화 교수(공저자). Progression detection capability of macular thickness in advanced glaucomatous eyes. Ophthalmology. 2012 (SCI)_M#]



2. 국내학술지


[#M_ more.. | less.. |사용자 삽입 이미지1) 황영훈 교수(책임저자): Age and Retinal Nerve Fiber Layer Thickness Measured by Spectral-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2) 황영훈 교수(책임저자): The Efficacy of a Monocular Drug Trial in Normal-Tension Glaucoma.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3) 황영훈 교수(책임저자): Moyamoya Disease Initially Presenting Transient Visual Loss. Journal of Korean Ophthalmological Societ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4) 나정화 교수(1저자): Factors associated with the signal strengths obtained by spectral domain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5) 나정화 교수(공저자): Glaucoma progression detection by retinal nerve fiber layer measurement using scanning laser polarimetry: event and trend analysis.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6) 나정화 교수(공저자): Use of Prophylactic Antibiotics in Glaucoma Surgery: A Single Center’s Experience. Journal of Korean Ophthalmological Societ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7) 김황기 교수(공저자), 손용호 교수(공저자): Comparison of 180° and 360° Selective Laser Trabeculoplasty. Journal of Korean Ophthalmological Society. 2012



사용자 삽입 이미지8) 황영훈 교수(공저자): Intraocular Pressure and Ocular Biometry Change of Healthy Eyes in Postural Variation. Journal of Korean Ophthalmological Society. 2012_M#]

이상 소개 드린 논문 외에 현재 출판 대기 중이거나, 심사 중인 논문들, 진행 중인 연구들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소개 드리겠습니다.


풍부한 임상경험과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축적된 녹내장 분야의 전문성이야말로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의 가장 소중한 재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전국 각지에서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를 찾아주시는 환자분들의 신뢰와 격려 덕분입니다. 환자분들이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를 찾아주신 덕분에 풍부한 임상경험이 가능했고, 그 임상경험이 있었기에 여러 연구성과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김안과병원 녹내장센터는 녹내장으로 고통 받는 여러분들에게 희망이 되어드리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라식센터의 변화된 이야기

 



 


 


축하합니다 ~ 축하합니다 ~
김안과병원 50주년 축하합니다~ ♪


우와아아아아아아  50주년! 대단하네요
저보다도 훨씬 오래 사신(?) 김안과병원에게


앞으로도 만수무강하라는 박수를 보냅니다 !


 


 


이런 뜻 깊은 해를 맞아 저희 라식센터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시나용?


더 좋은 모습으로 환자분들을 만나 뵙게 되니 기분이 정말 좋네용 ^-^


 


제일 먼저 외관으로 보이는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새로운 모습의 수술실인데요 ~


예전 보다 더 환해지고 깨끗해지고 환자분들의 편의를 생각한 라식센터 수술실 공개 !


 

수술실 리모델링을 하기 전에 저희가 가장 중요시 생각한 1순위는 환자분들이였어요.


어떻게 하면 환자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환자들이 수술실로 들어오는 문이였어요.


전에는 이렇게 문이 준비실과 떨어져 있어서
환자분들이 안경을 벗고 걸어오다보니
앞이 잘 안보이신 상태로,,
,
어떻게 보면 불안한 마음으로
수술실에 들어오셨었죠 ㅜ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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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수술실 공사를 하면서 그런 불편함을 없애드리고자 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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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예전의 준비실과 수술실에 사이에 있던 벽인데요 ~


과감하게 벽을 부시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짜자자잔~ 
자동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저희도 새로 자동문으로 만들어진 뒤로는
환자분들이 수술실까지
잘 들어오시나 나가시나, 준비실에 잘 계시나,
그런 염려도 없어지고
!
환자분들도 문이 열리면
수술실로 바로 들어 오시니까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오시게 되는 것 같구요 ^^


                                 


이제는 수술실 안을 보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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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기 전의 모습들인데요 ~
 


 


사실 예전 수술실이 많이 불편한건 없었지만,


새로 바뀐다고하니 이것저것 더 좋고 예쁘게 바꾸고 싶은 욕심과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자는 욕심이 마구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인테리어 해주시는 분들한테 도면드리고 요구하고.. ^^;;;


휴일에도 나와서 열심히 뚝딱뚝딱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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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심포지움 때 잠깐 들려서 찍었던 사진이예요 ~ 거의 완성 되어가는 단계 !)


 


 


 


완성된 수술실의 모습은 살짝만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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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찍은 사진인데 .. 나올게 다 나왔네요.. _ㅜㅋㅋ


예전보다 훨씬 깔끔하고 세련되고 환하고 ,,,좋아보이지 않나요?!


 


앗 그러고 보니 수실실 리모델링 전 후 사진에서 제일 눈에 띄게 바뀐건 라식센터의 보물이자 제일 중요한 장비인데요!

 


자 이쯤에서는 새 장비 소개를 해 볼까요 ^^?


(홍보 아닙니다~ 정보입니다잉~)


저희 홈페이지에도 간략하게 나와있는데요 ~


옵티라식을 할 때 사용하는 두 장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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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인 Lasek을 할 때 사용하는 엑시머 레이저 EX 500부터 소개 할께요 ^^


위에 사진에서는 오른쪽에 있는 기계가 EX 500 장비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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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레이저에 관한 건데요!


레이저 치는 시간이 훨씬 빨라져서
환자분들의 불안감이 떨어집니다 ~


구장비보다 확실히 소리도 적게 나고 시간이 단축되어
환자분들도 심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았어요
!
그리고 환자분들이 긴장하면 눈을 감으려고도 하고
위를 보거나 아래를 보는 경우도 많은데
,
이 장비는안구 추적장치 속도도 기존보다 2~3배 빠르고
            동공 이동 위치 추적장치도 있어서 안심하고 수술을 할 수 있죠!


   그 외에도 레이저로 치고 남은 각막량을 알 수 있어서
수술이 안전하게 잘 되었나
바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환자분들에게 좋은게 저희에게 좋은 거니까요 ^^~
       


 


, 이제는


옵티라식 때 EX 500과 함께 사용하는 펨토 세컨 레이저 FS 200 을 소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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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비로는 시력교정 레이저를 하기 전에
각막 절편을 만드는 레이저를 치는 곳인데요.


아주 많은 장점이 있지만 아주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


예전 절편 레이저에 비해 새로워진 석션링으로 압력을 줄여서
환자의 눈에 가는 부담이 감소된거라고 생각해요
.
물론 기계상으로는 훨씬 더 중요하고 우선적인 장점들도 많지만,,


수술하는 동안에 환자가 편해야 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
주절주절
-_-;;)



그리고 또다른 점은 기존의 인트라라식은
환자가 첫번째 레이저를 끝내고 옆으로 몃 걸음 걸어가서
다시 침대에 눕고
시력 교정 레이저를 쳤는데요~
이 장비는 위에 사진에도 나와있는데 환자분들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고
,
침대가 옆으로 스르륵~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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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레일을 통하여 침대가 왔다갔다 하는데요.
 (
영상으로 찍고 싶었는데..^^ㅋㅋ)


환자가 이동하다가 떨어지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도 잠시!
안전하게 이동됩니다^ ^


 







저도 지금 렌즈를 끼고 있는데요, 건조증도 심하고
 조금만 뭘 집중하고 보면 렌즈가 휙돌아가기도 하고
..
렌즈 꼈다 뺐다 하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곧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
새 장비로 하게 될 생각하니 .. 정말 좋네요 ^-^ㅋㅋㅋㅋㅋㅋ


물론 기존의 있던 알레그레토 장비로도 많은 환자분들이 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세요 !


수술종류를 늘려 환자분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드린거 같아 뿌듯하네여 ^0^


 


! 직원분들이나 김안과병원에서 라식/라섹 수술을 하신 분들에게도 혜택을 드리고 있어요 ~
소개 환자가 수술을 하게 되면 우리 병원에 있는 카페 그라찌에음료 쿠폰을 드립니닷 !!

작지만 ..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리고 있습니다
^^~
아직 시작한지는 별로 안됬지만 소개 해 주신 분들이
쿠폰을 받고 좋아하시니까 저희 센터 식구들도 씐나용 ~ ^0^


 



 


마지막으로 라식센터의 대단한 변화!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야간 진료입니다 !!!


 


사실 주말 전 날인 금요일에 일 끝나고 수술이나 검사, 진료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동안 눈물을 머금고 (ㅜㅜ) 휴가를 내거나 다른날 하거나 .. 등등 많이 불편하셨었을거라고 생각해요
~
그래서 라식센터에서 금요일에 야간 수술, 수술 전 검사, 수술 후 진료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


7월 첫째주 금요일부터 시작되니 일 끝나고 오셔서 검사 수술 진료 모두모두 하쒜여~!!



 



 


야간진료 시간은 오후 6~ 8구요 ^-^


6시30분까지 오시면 수술 전에 해야 하는 모든 정밀 검사를 다 하실 수 있으세요.


7시까지 오시면 수술 가능 여부 검사까지 가능하시구요 ~


수술하시는 분들은 5시30분까지 오셔서
몃가지 검사와 교수님과의 상담 후 바로 수술 !! 참~ 좋져잉?!


예를 들어 금요일 야간에 검사를 해서 그 다음주 금요일 야간에 수술이 가능하다는 거죠!


수술 후에 진료도 금요일 야간에 가능하구요 ^^ (좋다 좋다 ~_~)


 라식센터 금요일 야간 진료는 모두 예약제로 시행되니
오시기 전에 전화 02) 2639-7799 로 예약 하고 오시면 편하시겠죠 ^^~


 


이번 50주년을 계기로 많이 변화하고 있는 저희 라식센터인데요.


물론 저희가 100% 환자분들의 마음으로 느낄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어떤게 환자분들을 위한건지 늘 고민하고 신경쓰고
정말 내 가족이다.. 라고 생각 하면서 조금씩 더 고객님들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에 글 중에서 혹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셔도 되시구요


문의전화도 환영하고 있으니 연락 주세요 ^0^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께요  ~_~ 뱌뱌